그동안 말도 많더니 드디어 내일 명단이 공개 된답니다
당연히 해야했고 진작 했어야하는데
뒤늦은감이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인권 운운 하지만
과연 그사람들이 인권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줄 모르겠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가족까지 이야기 하던데
피해자와 그가족은 더한 죽음보다 더한 고통속에서
지낼겁니다
인간은 어쩔수없는 사회적동물입니다
이번일로 창피하고 부끄럽고 그리 느꼈다면
다음부터는 처자식도 의식하고
자신의 사회적지위도 인식하게 되겠지요
공개되던 안되던
이미 부끄럽고 인간으로 못할짓이 분명한데도
공개되는것에 대한 부담을 느낀담
공개되면 속된말로 쪽팔리는일이고
공개안됨 덜부끄러운일이되나요
이제 시작이니 좀더 범위넓혀
될수있는데로 빼주고 그러지말고
전부다 공개하고
진죄만큼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그래서 그런짓하면
어찌된다는것 본보기가 됐음 좋겠습니다
내일 꼬~~~옥 봐야겠네요
도대체 어떤인간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