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 2녀의 장녀로, 부산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답니다. 싹싹하고, 어른에게 잘하고, 착해요... 이제 보내야하는데. 인연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인지 아직은 못 만난 모양입니다.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싶은데. 근교에 사시는 분으로 착하신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멜은 goehfdl@magic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