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리 바빠도 세상 돌아 가는것을 알아야 겠기에 뉴스나
신문(朝夕刊)을 거르지 않는데 젊은 친구들은 시사 문제에 더
밝으니까 다 아는것을 너무 격렬하게 토론이 지나처서 인신
공격이나 나는 누구가 좋다 나쁘다 하는 글이 실릴때 마다 참으로
불편한 마음이 들기에 한 마디 했다가 혼줄이 났는데.....
이방이라고 정치적인 이야기가 전혀 없을수 없으나 좀 지나친것은
사실이지요
토론방이 생긴다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나 같이 나이 많은이는
별로 웃을일이 없고 코메디를 봐도 우습지 않아서 아에 보질 않는데
이방에서는 혼자 심심찬게 웃곤 했기에 자주 찾았는데
요즘은 말 싸움판 처럼 느껴질때가 많아서 들어 오기가 싫여
졌는데 참으로 다행이며 운영자님께 감사 합니다
하필이면 왜? 아컴입니까? 이것도 인연인데 우리 정답게 지냅시다
싸이버상으로도 너무 친해지는 것을 보고 나는 좋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