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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숭님!


BY 날개 2001-08-30

랄락님과 두분이 하도 티격태격해서
두분집에 꽃사들고 놀러갈랬더니
못들어가겠네요.
요즘 조금 뜸했더니 대문을 철꺼덕 잠궜네요.
왜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