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라면 정말 너무 재주 없는 주부입니다.
한번 한 음식은 다시 그 맛이 안나오구요,
신랑이 뭐좀 해달라고 하면 그 잘난 요리책만 열심히 들여다 보다가 책 내용에 질려서 지레 포기하구 말구요.
그런데, 신랑이 유난이 불고기하고 제육하고 사다가 국물 자작자작하게 볶아서 밥에 비벼 먹고 싶다는 소리를 자주 하네요.
잘 하시는 분 계시면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할께요.
고기 그람수나 들어가는 양까지 자세히 가르쳐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