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성대결이다. 남..여...
남성들 대부분은 이건 너무했다. 이중처벌이다. 그럼 범죄자의 인권은 뭐냐???는 논조고...
여성들은 잘했다. 아예사진이나 집까지 공개하라. 더한 처벌을 해야한다는 반응이다...
여기 계시판이 너무 여성중심이라서 남성으로서 한마디만 하자면...
우선 이번 명단공개는 너무나도 불합리하고 불평등하고 감정적이라는 것이다.
우선 다른 흉악한 범죄들을 제쳐두고 성범죄 명단공개라는건 괘씸죄가 많이 작용했다고 본다. 그보다 더하다고 생각되는 살인같은 흉악범죄범은 왜 명단공개 하지 않는가???
성범죄의 피해여성들 만큼 피해자나 피해자의 가족들도 인권침해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흉악범들은 한번의 처벌로 끝나지만 성범죄자들은 명단공개라는 이중처벌을 받게된다. 불평등하고 지극히 감정적이라 생각한다.
우리 상식적으로 보자. 피해자들의 대부분이 여성들이기 때문에 여성입장으로는 감정이 많이 개입되겠지만...
그리고 자꾸 선진국국의 사례를 들먹이는데 선진국이라고 항상 옳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차피 논란이 많은것 이왕 공개할거면 화끈하게 사진이나 주소까지 같이 공개하지.....
당국의 어중간한 태도가 또다른 피해를 낳고있다.
동명이인 같은..... 내가 그 피해자중의 한명인데 지금 분노하고 있다.
지금 마누라가 자꾸 의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한게 하나있다.
이왕 공개할거 불평등하지 않게 성범죄자, 살인자, 강도, 사기꾼 가릴것 없이 모두 명단 공개해버리자.
그라면 최소한 지금같은 논란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여성들의 성추행이나 소매치기를 막기위해서 버스나 지하철같은것도 여성전용칸이 아니라 아예 남자용 여자용으로 따로만들자.
더 나아가서 직장이나 공공시설도 아예 여자용 남자용으로 따로 만들어 버리고 거주지역도 남자들만 사는곳 여자들이 사는곳으로 따로따로 정해버리자.
그게 여성들이 바라던것 아닌가???????
요새 이런사건들을 보면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피해자라는 생각이든다.
전체주의, 집단주의, 파시즘이 아닌 상식적으로 현상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