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이었던 주희가 공주를 만나 어떻게 변하는지 기대하시라~~
자판과의 싸움에서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지만 마우스와의
전쟁에서의 전투는 한마디로 어매 기죽어!
너가 이기냐 아니면 내가 이기냐의 갈림길에서 나의 구세주
공주님의 도움이 있었으니 의매 기살어~~
요즈음의 근황이라면,
아줌마라는 군대를 만나 적군을 전멸하듯이 하나하나 쓰러뜨리는
재미를 누리고 있나이다.
손안에 잡아넣기 위해 오늘도 나는 공주님의 애교를 (이만쯤이면
유난히 신랑님과의 전화통화로 온몸을 간지럽히는 애교만점의
인사법)참아가며 컴푸쳐와의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 안냐세여~~ ^^
전 위에 언급한 바로 그 공주람다.
주희엉냐가 날 공주님이라고 칭하는건 제가 물론 예뻐서이기도 하지만
이름에 공자와 주자가 모두 들어가서 공주라고 칭한담다.
공은 성이구 가운데에 뭐가 들어가구 끝자는 주~~~
궁금하시면 여리로 연락줘여(kkeejj1109@freechal.com) ^^
글구 주희엉냐가 열씨미 잘 할수 있도록 마니마니 도와주시고요
자신감 얻도록 답변도 많이많이 달아주세여
그럼 귀엽고 닭살돋는 공준 물러감다. 푸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