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잘못된 습관 때문에 일어난 사건 입니다.
잠잘때 속옷차림에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앞치마만 두리고 아침 준비를
하는 아주 나쁜 버릇으로 인해 사건은 시작 되었지요.
어느일요일 아침(9시)신랑 친구가 저의 집에 오게되서 커피타서 대접하고 이야기하고 간다기에 인사하고 현관으로 들어 오는데..........
이게왠일?
이날도 속옷 바람에 앞치마만 두르고 있었으니..
그다음은 말안해도 님들은 저의 마음을 알겠지요.
지금도 가끔 그분 저의 집에놀러 옴니다.그분 얼굴보면 그때일이 생각나서 혼자서 웃고 말지요.
지금은 그버릇 고치고 잘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