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벌써 9월 입니다. 시간 참 빠르죠?
더욱이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더 빠른것처럼 느껴
지시겠지만 ^^
저는 내년 봄쯤으로 결혼을 게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의 부모님께서 아파트를 미리 하나
계약을 하셨답니다(새로 지은 임대아파트)
그런데 입주가 9월 이라는군여 제 남자친구
9월에 그 아파트 입주해서 당분간 혼자서 지낸다고하는데
장난삼아 "기본적인건 잇어야지!"합니다.
물론 결혼하기전에 동거를 할생각은 전혀 없구여
저는 사실 결혼식 하기전에 더욱이 날자도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혼수품을 준비한다는거 생각안해봤는데여
시간이 지날수록 전부는 아니더라고 정말 기본적인건
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여...
더욱이 여러가지 준비할려면 목돈이 필요한데
지금상태는 적금을 들고 있기 때문에 그걸 해약하기도
그렇쿠여 ...
아무튼 제가 생각이 좁은건지 모르지만 날도 잡지않은
상태에서 혼수품을 준비하는것이 그리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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