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전에...사기던남자친구에게 보증을 섰었답니다..
물론 은행가서..그 남자친구 엄마가...장차 며느리가 될사람이라구
하면서요.....그런데...어찌된건지...돈보증선후....
얼마후 헤어지게 되었죠......
그 남자친구집이 망했구....돈은 한푼도 갚질못해서
제가 이렇게 결혼까지하구...이쁜 딸을 낳았는데두
은행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압류들어간다구.........
울 신랑두....다 알고는 있지만....정말 얼굴볼 면목도 없고
살맛이 안난답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정말 속상해요....
은행에서 전화는 맬오쥐....그 나쁜자식집은 전화두 안받지....
나는 어찌해야합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