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무주반딧불축제 갔던날의일이다. 반딧불을 자연상태로 전시한다고 인위적으로 밤을만들어놓고 암흑속에서 관람을하게 했는데 한발 한발걷는것이 힘들정도다 나랑친구는 서로손잡고 구경하자고 손을잡고걷는데 느낌이이상해 확인해보니 60도넘은 할아버지 어머 모르는여자가 손을잡고 있는데도 어쩜 그렇게 가만히 계실까 너무 황당해서 부끄러워서 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