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느 마을에서 여학생을 돌아가며
성폭행한 사건이 있었지요
그 여학생이 가정적으로도 불우하고
나이에 비해 정신연령이 떨어지는 아이였지요
TV에서 그사건 취재했는데
오히려 불쌍하게 여기고
더 보살펴주고 도와주었어야 하는데
늙은영감부터 젊은넘까지 성폭행하구서
그 늙은이 여자애가 원했다는둥
별같잖은 핑계를 다 끌어다넣어
보는사람 속터지게 했었지요
열받은 PD 다른사람에게 당신여동생이 그런일을
당한다면 어떻하겠냐
하니까 더 열받은 말투로
내동생을 그리한다면 그넘을 가만 안두겠다 하더군요
어느 라디오에서도 토론하는데
매춘에 관대하던 아저씨
댁에 따님이.....?
말도 않되는 소리라면서
그 관대함 어디로 날라가고
화내더군요
매춘.원조교제.성폭행하는 그 여자들
다 어느집 딸이고 .누이고.아내랍니다
내꺼는 안되고 남의꺼는 되는것은 무슨 심보랍니다
어제 원조교제 무혐의 판결내렸던
그 판사 지난번 그판사더군요
아줌마 법에 대해 몰라서
미성년자 먹여주고 재워주고
돈주고 같이 잤다는데
댓가성이 없다는것
뭐가 없단 말인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요
세상이 절대로 공평하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세상은 어차피 돌고도는것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흘러간다면
내 아내.딸.누이만 빼고
그것 장담할수 있습니까
한국처럼 남자들의 성에 대해
관대한곳도 흔치 않다더군요
그 한편엔 우리 여자들의 의식도 한몫했다
생각합니다
내 아들.내형제.내남편 먼저
성에대해 냉정해지고
지키고 엄격해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