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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을 아시나요(펀글)


BY 생각 2001-09-01

너무나 가슴아픈 사연



작성일: 2001/08/31
작성자: 가슴아픈이가.


가슴이 아파서요.
글을 쓴 님의 억울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읽고 저처럼 느끼시는 님들께서
다른 곳에 글을 저처럼 올려주세요.

.. 퍼온글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연어알 wrote:
> 안녕하세요
>
> 저는 이곳 사이트에서 3년동안 연어알이란 아뒤를 쓴 실명 정양선 입니
다.
>
>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렇게 약간은 당혹스럽게 글을올린이유는 저에게
일어난 요며칠사이의 기막힌 일을 제보하고자에 있습니다.
>
> 부족한 수면시간과 정신적인충격으로 인하여 제가 말하는것이 조금은 문
맥이 안맞고 안다듬어진 글일수도있습니다. 다만 제가 확신하건데 제가말하
는것엔 추호의 거짓도 없고 이 억울함을 호소할때가없는 힘없는 서민중의
하나로써 저에게 조그만 힘이 되주고자 함에 있어서입니다.
>
> 제남동생은 이제 20살이 된 정대용이란 학생입니다.
>
> 학교졸업후 어려운 가정형편을 깨닫고는 스스로 학원비를 벌어보고자 신
촌의 형.제.갈.비란곳에서 1월달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리
고는 그 특유의 성실함으로 말미암아 곧 형제갈비에서 직원으로 채용되었습
니다.
> 그러던중 비극은 지난 8월 22일날 일어났습니다.
>
> 그날아침, 제가 남동생을 마지막으로 본 가족이될줄 누가알았겠습니까?
>
>
> 정확히 제 남동생 정대용은
>
> 2001년 8월 22일 11시 50분
>
> 형제갈비에서 설치한 전혀 안전장치없는 화물용 엘레베이터에서 얼음을
꺼내려다가 그곳에서 몸이 찢겨져 죽는 참상을 맞이하게되었습니다.
>
> 그 안전장치가 없다고함은 고장난건지 원래부터 설치를안한건지모르겠지
만, 문이열린채로 세상에 그 어느승강기가 문이열린채로 위아래층을 왔다갔
다하는것이 있겠습니까??
>
> 세상에...그곳에서 제 남동생은
>
> 얼음을 꺼내려고 상체를 들이민순간 아래층에서 하강버튼을 눌러서 그만
고통속에서 죽어버리게된것입니다.
>
> 형제갈비측은 이미 그런상태로 3년을 써왔던터라 이런사고가 날줄몰랐다
는 어처구니없는말로 대신하고 모든죄를 밑에서 버튼을 누른 아이한테 뒤집
어쓰고 도망가려는 식으로 하고있습니다.
>
> 정확히 제남동생의 사고사안은
>
> 얼음통의 입구 부분에 얼굴 복과 목부분이 찍혀 그 모서리부분이 살을 파
고들어가입에서부터 귓볼까지의 살을 찢어버린채 박혀버리고 그 입구부분
의 닫힌 부분엔 심장이 찍혀 우심방이 파열되는 엄청난 고통을 겪게된것입
니다. 그사건을 목격한 측근에 말에 의하면 그당시 남동생의 두발은 공중으
로 솟았있었고 가슴부분이 푹패인상태로 사태를 깨닫고 기계를 스톱시키고
대용이를 꺼냈으나 그때까지 의식이 조금있던 대용이는 알아들을수없는 말
을 되뇌이고는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고합니다.
>
> (형제갈비측의 변명)
> 제가 22일날 당시 늦게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을때 이미 남동생은
연세 세브란스 심장혈관센타 중환자실 집중치료실에 안치되어있었고 면회
도 되지않은상태였습니다.
>
> 그때 형제갈비의 점장이란 사람이 나타나서 제게 하는말이
>
> 사고의 경위를 설명한다고 해놓고서는 남동생은 응급실에 실려와서 의사
가 바로 보기전에 의식을 잃었으며 충분히 엘레베이터에서 피할수 있었는
데 자기가 스톱,하면 기계가 설줄알고 바보처럼 거기서 스톱거리다가 죽음
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
> 아니 이런어처구니없는말이 어디있습니까?
>
> 그누가 승강기가 내려오는데 피할생각없이 스톱,스톱만 되뇌이겠습니까?
>
> 언니가 그날 저보다일찍 도착하여 사고 조서를 쓸때 같이있던 남자애가
이미대용이는 끌어내릴때의식을 잃었다고 쓴것을 목격했다했고, 나중에 작
은아버지가 사고현장을 갔을때는 이미 엘레베이터에 안전장치를 고쳐놓은데
다가 사건재현을할때 얼음통의 크기가 커서 머리위에 승강기 천장과 불과
공간이 얼마없음에 하강했을때부터 이미 얼굴이 눌려갔음을 확인했답니다.
>
> (억울한 말들)
> 어제 형제갈비 점장에게가서 이말을 따지니 형제갈비 점장은 그러더군
요. 억울하면 119에게 물어봐라, 의사한테 물어봐라.
>
> 저는 할말이없습니다.
>
> 형제갈비에서 그들에게 돈을 먹인건지 모르겠지만,또한 그런말이 위험한
줄 알지만 어떻게 이렇게 진술이 엇갈릴수가있겠습니까?
>
> 참고로 형제갈비는 연세대재단 후원회장이라고 합니다.
>
> (누나로써의 탄원)
>
> 제가 할수있는일은 아무것도없습니다
> 그간 22일 입원하고서 26일새벽사망할때까지 오직 우리가족은 우리 대용
이가 살아남길 빌었습니다. 오직 그것만 빌고선 다른 아무일도 안한채 -심
지어 바보처럼 형제갈비를 고소하지도않고 우리 일가친척은 중환자실집중치
료실 앞에서 하루 3번 10분 면회를 기다리면서 대용이의 구사 회생을 기다
렸습니다. 그러나 결국 의식은 돌아오지않았고, 링겔병은 7개 정도 투약하
며 약으로 목숨을 부지하면서 살다가 결국 26일 오전 0시 45분 가족들의 원
통한 가슴을 남겨놓고 죽어버리고말았습니다.
>
> 세상에 ..여러분!!
> 제 남동생은 죽을때 눈도 못감고 죽었습니다. 그 어린것이 얼마나 서러운
지 한쪽눈이 노랗게 썩어서 이미 눈인지 구별도 안되는 그런 두눈을 뜨고
는 죽은것입니다. 이미 항문이 열려서 주먹이 왔다갔다할만큼 죽음을 준비
하고있는 몸에비해서 그넘은 그 질긴목숨을 끊지못해서 25일 12시를 못넘길
거라는 의사의 말에도 불구하고 계속 혈압 40/20의 혈압이라고 볼수없는 낮
은 것으로 연명하면서 그 억울함에 쉽게 목숨도 안끊어진것입니다. 세상에
여러분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
> 사망전날인 25일 그날저녘 9시부터 의사는 갑자기 혈압이 떨어지기시작했
고 우리보고 죽음을 준비하라고했습니다. 비통한마음에 죽음이 다가온터라
가족면회가 허용이 되었습니다.우리가족이 들어가니까 그때 혈압은 이미
40/20이였습니다. 세상에..그런데 어머니가
> "대용아, 엄마 버리지 말고 가지마, 부탁이야.대용아 엄마,아빠버리지마.
제발 살아줘 대용아하면서 엄마가 실신직전까지가면서 울고불고 그 대용이
의형상이라고 볼수없는 온통찢겨진 몸과 얼굴과 갑자기 얼굴로 몰린피때문
에 퉁퉁부은 얼굴을 마구 우시면서 쓰다듬으시니 세상에 그 떨어지던 심박
수가올라가며 맥박과 혈압도 60/40까지올라갔습니다.이미 그 수치도 죽음
에 가까운수치였으나 저는 이 넘이 얼마나 가기싫으면 마지막힘을 용쓰면
서 그럴까 해서 감출수없는 눈물에 그만 병원에서 오열을 했습니다.
>
> 그리고서 어머니가 실신직전으로 안정차 밖으로 나가시니 또다시 혈압은
무섭게 떨어?봄윱求? 이젠 30/18까지 내려갔습니다. 저는 이미 할수
없다는 생각으로 어머니에게 갔습니다. 그리고는 이미 남동생은 목숨이 다
했으니 가는길 힘들게 붙잡지말고 잘가게 하자고했습니다. 이미 갈비뼈는
다으스러지고 심장은 파열되고 얼굴은 입부터 귀까지 찢어지고 목부분은
그 찢어진상처로인해 대부분의 근육을 절단한 상태이므로 그리고 그 근육
과 동맥절단과 심장이 파열된충격으로인해 뇌로 들어가는 산소가 중단되 이
미 한쪽뇌가 죽은 뇌경색,뇌사판정을 받은터라 살아난다해도 바보에다가 전
신마비라는 어두운 진단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그런 대용이라도 살
아남길...제발 살아남길 바랬던것입니다....
>
> 저의간곡한 청에 어머니는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병실로 돌아오셔서 우리
가족모두가 대용이의 곁에모여서 말했습니다.
>
> 엄마,아빠는 괜찮아. 누나가 네몫까지 효도할께.
>
> 대용아 우리 걱정말고 이젠 고통받지말고 저세상으로가서 편히쉬렴
>
> 우리대용이 착했잖아. 우리걱정말고 잘가...
>
> 이렇게 가족들이 말을 하기시작하자 갑자기 혈압수는 떨어지더니순간 30
으로올라가더니 0으로 되버리곤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
>
> 살아생전에 어머니말씀을 그리 잘듣더니 죽을때도 이렇게 착하게 가다니
하면서 정말 눈물이앞을가려 그날은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
> 그리고 그날 영안실로 데려가고 그차가운 냉장실로 넣은다음 그 형제갈비
는 흉악한 면모를 드러내기시작했습니다.
>
> 대용이가 중환자실에있을때는 같이 며칠밤이고 같이 새더니 이젠 영안실
로 내려가니 그 같이 밤새던 사람들은 오간데도 없고 몇번 와서는얼굴만
쏙 보이고는 안보이는 것입니다.
>
> 세상에 우리는 오직대용이만 살기를 바랬던터라, 이젠 이 사고사라는 앞
으로 다가올 힘든 투쟁은 전혀 몰랐던것입니다.
>
> 오늘은 영안실에 있는지 5일째 되는날입니다.
>
> 그런데도 형제갈비는 합의라는 명목아래 우리에게 그것도 산재를 포함해
서 어처구니없는 액수를 제시하고 그보다 더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는것은
영안실에서 3일장이 지나니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3일장까지의 비용과 식비
를 계산해버리고는 우리에게 부담시키고 맘대로 하라는 베짱으로 나오는 것
입니다.
>
> 그러나 더 기가막힌것은
>
> 사고는 22일날일어났고 남동생은 26일날 죽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형제갈비 사장은 구속조차 되지도않았고, 주변말을 들으니 아마도 불구속입
건에 벌금형이 언도될거란말이들리는겁니다. 그사람말로인하면 그런일로 사
장이 구속되면 맨날 대기업주들은 영창에 살겠네라는 냉담한 반응이였습니
다.또한 그 버튼누른애한테 남동생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버튼누르라고 시키
지않았으니 구속이라고볼수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버튼을 누른것이전에 제
대로 된안전시설없는 엘레베이터를 버젓이 아르바이트생을 시켜서 사용하게
해서 이렇게 몸이 찢겨죽은 참혹한 사고가났는데 이런 대답이라니..
>
> 정말 돈없고 빽없고 힘없는 저같은 서민들은 억울해서 살겠습니까?
>
>
> 내 아들, 내동생 잃은 것도 서러운데
>
> 그들에겐 보상금조차 개처럼 구걸하면서 똥값을 받아야하고
>
> 영안실엔고작한번씩만 다녀가
>
> 죄송하다고 빌기는커녕
>
> 거만하게 왔다가는 형제갈비측엔 전 정말 분노심에 어쩔수가없었습니다.
>
>
>
> 그리고 오늘 우리친척들은 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힘이없니 .하면서 눈물
을 지으시고 우리는 최대한의 할수있는일을 생각해보아서 결론을 내린것이
이렇게 돈과권력으로 대항할수없으니 이렇게 억울한일을 언론에 알리자 라
는 말이였습니다.
>
> 8개월동안 직원으로 성실하게 일했던 우리 대용이를 안전장치도없는 화물
용엘레베이터에 찢어죽여놓고서는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우리보고 보상금받
아내려고 이런 수작거리아니냐는 수치심만 안겨놓은 이 형제갈비에게 우리
는 이젠 아무것도 바라는것이 없고,다만 이 형제갈비를 어떻게든 이 주먹구
구식 항변으로 망하게 하는수밖에없다고 생각하고선 언니랑 저랑 어머니는
하얀소복을 입고 형제갈비 앞에 서서 대용이의 영정사진을 놓고 시위를 했
습니다. 이젠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 나에겐 오직 눈도못감고 죽은 온통
망신창이가 된남동생의 마지막모습만 그려질뿐..여러분 도와주십시요 !!!
>
>
> 세상에
>
> 이런 억울한 일이어디있겠습니까?
>
> 남동생이 사고당한 22일날 당일에도 형제갈비는 버젓이 영업을 했습니
다.
>
> 내동생이 심장이 부서지고 얼굴과 목이 찢겨져나간 비명속에서도 그들은
자신의 배부른 장사속을 채우려고 비열한 영업행위를 했던것입니다.
>
> 우리 가족이 돈없고 힘없고 게다가 임대아파트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라
해서 그들은 안타까워하기는 커녕우리를 더욱더 멸시하고 사람을 죽여놓고
서는 오히려 뻔뻔한행동에 이 분함을 감출수없습니다.
>
>
> 저는 어떠한 권력으로 그들에겐 대항할수없습니다.
>
> 그 신촌갈비는 이미 신촌에서 30년간 장사를 해온 신촌지역 유지이고 우
린 정말로 가난한 하루벌어 먹고사는 가족이니까요.
>
> 저와 우리언니를 낳았을때도 돈이없어 월세방값을 빼서 병원비를 내고는
여러친척들집을 전전할만큼우리집은 가난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는 밭
일,파출부일부터시작해 안해본일이없고 아버지는 4번을 중동을 갔다올만큼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 삼남매를 이렇게 지금까지 키워주셨고, 비록 서울의
변두리의 연탄보일러와 재래식화장실에서 21살까지 살아왔지만 우리가족 불
평은 커녕 오히려 이런 생활에도 감사하면서 저는 돈을 벌어서 다시대학에
재입학을 했고 남동생은 학원비를 벌려고 형제갈비에서 1월달부터 일했던것
입니다.다들 힘들다고 그만둘때 남동생은 꾸준히 8월달까지 일했습니다. 그
리고는 이제 강서구에 자그만 18평짜리 임대아파트에 보금자리를 마련해서
이제 우리 다섯가족이 살만할려니 이런비극이 일어난것입니다. 대용이는 우
리아버지가 37살에 늦게 본 막내아들, 그것도 하나밖에없는아들입니다. 가
부장적인 아버지에겐 오직 대용이를 중히여김은 말할필요도없을 것입니다.
아니그것보다도 임대아파트의 방2개짜리에서 자기방도없이 스무살에도불구
하고 아버지,어머니랑 같은 방을 쓰면서 같이 먹고자고하는것에 오히려 불
만은커녕 매일매일 10시간이상노동으로 벌어온돈을 매일 아버지에게 꼬박갖
다주는 남동생의 착한 마음씨에 가족을 떠나서 친지.이웃들도 모두들 감복
할정도였습니다.그착한 대용이를
> 그 정말 티없이 맑은 우리 남동생을 그렇게 비참하게 죽은것도 분한데 이
런 억울한처사를 당하다니........
>
>
>
> 돈과 권력.
>
>
>
>
> 저에게 없는그것이 이렇게 저를 무력화 시키고 분함에 매일밤 원통함으
로 잠못이루고 동생사진만보고는 피눈물을 흐르게 하는것이 될줄은 정말 몰
랐습니다.
>
> 저는 시위를 계속할것입니다.
>
> 소복을 입고 억울함에 눈도못감고죽은 제남동생의 얼굴을 그리며
>
> 이제 겨우 꽃다운 스무살의 나이에 자기의 날개한번 제대로 펴지못한채
그대로 이 매정한 사회에서 고통속에서 비명횡사한 남동생을 생각하며..이
미 저의 삶은 없습니다.
>
> 저에게 남은 것은 투쟁!! 또 투쟁!!
>
>
> 그 비열한 형.제.갈.비.에게 최대한할수있는
>
>
> 그 대용이가 죽어가는 날까지도 장사를 하는 그 비열한 장사속을 다 짓이
겨놓는 그런 방법밖에없습니다.
>
> 그들은그 장사를안해도 충분히 먹고 살겠지요.
>
> 하지만 제가 두눈을 시퍼렇게 뜨고있는한 장사를 못할것입니다.
>
> 죽을때도 원통하게 죽고 이젠 갈때도 맘대로 못가는 불쌍한 제 남동생의
원귀가 저랑함께할것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
> 형제갈비의 홈페이지는 http://www.koreanbbq.co.kr 입니다
>
> 전화는 365-0001~5,
>
> 팩스는 Fax:392~4949
>
> 이메일은 chantheman@koreanbbq.co.kr
>
>
> 여러분 탄원해주세요 억울하게 죽은 ..온몸이 짓이겨죽은 고통만으로 괴
로운데 이렇게 죽은후에도 원통한 제 남동생의 한을 풀어주세요.
>
>
> 부탁입니다.
>
>
> 제발....제영혼을 팔아서도 이 은혜는 갚겠습니다.
>
> 이 글을 복사해서 그 어느곳에서도 올려주세요.
>
> 도와주세요..
>
>
> 저는 지금 반쯤은 미쳐서 살고있습니다. 저의 가족모두다!!!!
>
>
>
> 님의 한말씀, 한 행위가 이 부당한 사회권력으로부터의 대항하는 힘에 보
태주는 힘이 될줄을 믿어의심치않겠습니다.
>
>
> -2001년 8월 30일
>
> 정.양.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