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놀랐다
30대 중반
같은 세대에 의 이혼륭
못살면 이혼하는것은 기정사실인데 죄 없는 어린것들은 고아원에서
자라야되고 부모의 이기심이 아이의 동심을 멍들게 한다
일례로 애하나가 그림을 그렸는데 칼로 아빠를 찌르는것
몇밤만 자면 데리러 온다고 손꼽아 기다리는 6살 아이
난 정말 생활고로 1년을 고아원에 맡기고 돈벌어서 애 ?아가는것은
이해한다
하나 그런 부모는 10 % 내외
또 어떤 년(? 죄송합니다 그렇게 밖에 표현을 못합니다 사람이 아닙니다)은 애 양육비 , 집, 위자료 까지 다 받고 애를 고아원에 맡기고
그 년(?)은 다른 놈씨랑 붙어서 놀구
정말 부모 아닙니다
요새는 애가 이혼하면 장애물이랍니다
하지만 그런 여자들 이 많다는 사실이 허 합니다
서로 좋아서 낳은 자식을 내팽기쳐야 되는지
ㅈ금만 노력해서 산다면 애 가슴에 피멍은 안들게 할텐데
6살 먹은 아이가 우는 모습이 아직도 쟁쟁합니다
결국 이혼을 하더라도 어쩔수 없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느 부모 라도 그 애 인생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자식이 이익이 우선이라면 할말이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