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16년되는 남자 입니다
우리집은 경제적으로도 남들이 보기에도
너무나 화목한 가정이요
좋은 남편 좋은 아내로 이웃의 부러움을 받던
가족입니다 저도 아이들이나 아내에게 최선을 다햇구
아내도 저나 식구 들에게 최선을 다하면 아무 문제 없이 행복햇엇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와 친구의 불륜을
알게 되엇읍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속에
냉정하게 아내에게 물엇읍니다 나에게 불만이 쌓여서
아니면 부족한게 잇어서 그랫는냐 물엇읍니다
그랫더니 아내는 그런거는 절대 아니랍니다
그럼성적으로 불만족햇는냐 물엇어도 아니랍니다
그럽내생활이 문란하거나 가장으로서의
역활을 못해서 그랫느냐 그래도 아니랍니다
그럼 왜냐? 그랫더니 그사람이 유혹하는데 진짜인가 착각햇구
다른사람으오부터 받는
호의와 설레임에 빠져서 계속 빠져들다 보니까
처음에는 죄의식에 괴로워 햇지만 점점 대담해져서
성관계도 햇답니다그것두 그럴걸 알면서
나와 같이 가는 여행지나 양쪽집을 방문 할때나 자기들 끼리 눈맞추고
그랫답니다그런걸알구 죽이구 싶을 정도로 분노 햇으나
감정적으로 할것이 아닌것같아서 정말 둘이 사랑해서
아이들도 가족도 필요 없다면 보내주겟다
조금도 당신같은 여자에게 미련이 없다
죽도록 사랑 햇지만 이제는 딩신마음대로 결정하라 햇더니
모든것을 털어놓고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햇읍니다
그래서 그러면 다시 한번해보자 그리구
용서 하기로 햇읍니다..그리구 2년이 지낫읍니다
그런데 내마음에 그기억들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가끔씩 너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분노로 몸을 떰니다
물론 아직 아내에게는 한번도 그일을 다시 이야기 안하구
잊은척하지만 ....
물론 아내도 그이후로 전보다 더 나나 아이들 에게 잘하구
별문제없읍니다
그래서 내마음에 잇는 이런 기억들 을 지우려 하지만 잘안됩니다
그놈하구 어떻게 성관게햇구 언제 햇구 어디서 햇구
어떻게 나를 따돌리구 ... 그런기억들이 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픔니다....
혹시 그런일이 또 잇을건 아닌지
그런걱정두 들구....
과연 여자두 그냥 즐기기 위해 그럴수 잇는건지...
도무지 벗어날수가 없읍니다...
어떻게 해야 이전상태를 회복할수 잇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