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우리나라 사람들 마음도 좋은것 같다. 인심좋은 나라라고 하였던가
참 오랜세월동안 그자리를 지키고 앉아 그래도 마지막 못해본 자리 한번 해볼려고 하는거 보면 사람의 욕심이란 정말 끝이 없는가 보다.
YS때나 DJ나 JP를 보고 있노라면 그네들의 지금에 있기까지 참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예전 5공시절 청문회때 보았던 장세동이나 허문도씨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그들의 주위엔 참 많은가 보다.
그러니 그렇게 정치 생명줄이 길지 않은가
또 그러니 나라꼴은 이모양이고
우리는 예로부터 충성을 강조해왔다.
많은 정치적 파란들이 있었기에 주인을 위해 목숨도 마다하지 않는 충성스런 신하는 절대적이었다.
그러하기에 그들은 충성의 댓가를 요구했다.
세월이 흘러 지금도 그런 모습은 변하지 않았다.
오랜세월 핍박당하는 주인을 위해 충성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최고 권력에 올랐을때 충성의 댓가를 요구했다.
그러니 한번 정권이 바뀌면 왠만해선 바뀌지 않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일년에 몇자례씩 장관자리가 수도없이 바뀌지 않느냐 말이다.
YS때 놀래 DJ때는 안그러겠지 했는데 역시나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JP까지 간다면 우리나라는 정말 희망이 없어 보인다.
그렇게 권력이 잡고 싶으면 한번 서울에서 국회의원 선거 나와보시면 어떨런지
정치의 중심인 서울은 자신없어 생각도 못하면서 고향 텃밭에서만 밀어주는 힘밑고 전체국민의 힘이라도 얻은냥 나서는 꼴이라니
참 서글프다 아직도 그런 사람이 국민들 위에 군림하는 이 나라가
욕하면 또 무었하랴 그들을 있게 한것도 다 국민들인데
매번 저런 모습에 진저리 치면서도 선거결과를 보면 항상 똑같은게 참 이상하다. 우리의 의식구조가 어떻게 된것일까
아니면 옥석을 가려낼 눈이 제대로 없는 것인가.
것도 아니면 전부 옥입네하는 돌들이어서 그런가
JP는 조용히 초야에 뭍혀 노년이나 보내는 것이 어떨런지.
하 답답해서 횡설수설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