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4

이보세요.형제갈비 사장님...


BY 정말 화난다. 2001-09-04

사장님..한사람이 죽었습니다.
어처구니 없이 당신들의 무관심과 방관속에서 젊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당신이 이런일을 당했으면..절대 용서할수 없었을 겁니다..
저는 제3자의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처절한 기분인데..
누나가 올린 글이 맞다면,정말 당신의 가슴에 손을 얻어서 양심의 가책을 느낄짓을 했다면..당신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겁니다.
죄값은 반드시 어떤것으로 받는다는걸 잊지마세여..
그 가족들에게 또한번의 상처주지 말고.처신 잘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