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칭 애국자라고 한다 세금 잘내고 법 잘지키고 외화벌이 잘
하고 imf때도 금은 다 갇다 바치고......
현정부는 국민에게 거두어 드리는것은 선수인데 쓰는데는 아주
엉망이야
우리업종 같은것은 전량 국산資製로 판매는 80% 이상이 외화이니
얼마나 착한 국민인가?
그런데 간이세금에서 일반 과세로 바뀌면서 무려 열배가 넘는
세금을 처음 부과 받고는 기절할번 했는데 그 아까운 세금으로
137조원이라는 막대한 수자로 공적 자금 주더니 25%로도 않되는
회수분에다 공적자금 회생가망이 없다니 이 엄청난 사실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
모든것은 국민에게만 떠 넘기고 납득할만한 해명은 커녕 마구
써버린 것에대한 책임도 지는 사람은 없고 대선때 한나라당에선
100조원이라 하고 준비된 경제대선 쪽에서는 40조라 했던가?
점점 느러나는 공적 자금 국민에 혈세가 않인가?
늙은이들이 년중 무휴로 번돈이 이런식으로 없어진다 생각 하니
너무도 속이 상합니다 우리 서민들에 힘을 어떻게 하면
키울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