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사랑다음에 결혼생활에 깔려야되는것인데...
아니 그순서가 어떻게 되던 중요하긴 마찬가지니까?
그치
그런데 왜 난 갈수록 당신의 행동과 말들이 그럴까로..되어버리는지.
믿어라는 말밖에..
다른 어떤 조치도 없는 당신.
챗하지않겟다는 말도...없고.잘못도 인정하지않고 나만 잘못된 생각한다고 나를 질책하고 정신병으로 몰아붙이는 당신..
과연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그런여자들에게 나를 정신병까지 몰아붙이며까지 공들이면 무엇이 당신에게 돌아올까?
열여자 마다않는다는 남자들의 본능에 자신을 맡기고 나면,그러면 무엇이 덕이고 무엇을 우리가 잃을까?
처음부터 연애한다고 접근할까?서로가
그렇다고 알것 다아는 남녀가..유부남 유부녀가..만나서 도닦고 있을까?
성모마리아 처럼 고상 떨고 당신에게 턱하니 앉아 시중들까?
당신이 무슨생각하고,이유없이 들떠서 얼굴에 들어나게 표시나는
모습...난 아량이 넓은 여자도 그렇다고 인내력이 대단한 여자도 아닌
그냥 평범한 여자야..
내 자식들이 있기에 난 사전에 있어서 안될일을 방지하려고 하는것이고,만약 아이가 없어도 내가 이럴수 있을까?
나도 몰라.
내맘 좀만 이해해줄수있겠어.
많은것 바라는것 아닌데..
왜 본능만 쫓고 남자네하는 소득도 없는 객기부리며 에너지 소비할까?
그게 안타깝다..
어쩔땐 나도 확~~사고쳐하는 생각도 않했담 거짓말이지..
약이 많이 올랐을땐 그런생각도 했당..
다 똑같은 것 아닐까?
나보고는 멜친구도 동호회도 다 없애라해놓고..
당신은 당신 재미 보고...
그러지마라..
나도 당신 숨통조이기 싫은데...세상이 워낙흠해서..
사랑해...
이젠 사랑하기도 싫은데..그것도 맘대로 않된다..
당신은 궁금하겠지?
어떻게 다 알까하고...
당신 눈만봐도 이젠 대충은 알아..
이유없이 흥분해서 왓다갔다..뭐가 있지싶어 넘겨짚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당신이 발껀 화를 내더군..
그래서 확신했지..
그래 그렇게 화낸 만큼 내게 믿음을 다시 돌려도..
자신을 숨기지 못한다는것은 그만큼 순수하다는것인데,당신은 내게
많은 거짓말을 한것 같다..
난 어리석게도 야그하는편이고....
나도 비밀을 간직하며.거짓말로 업해서 당신에게 대할까?
어떻게 생각해..
괜챦은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