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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추카추카!


BY missmarple 2001-10-07

차근차근 쌓여가는 언니의 깊은 맛깔나는 글을 맛볼수있는 방이 생겨서 정말 좋은 밤입니다. 그때 그시절.. 이야기를 다시 읽으니 정말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 같네요.. 그동안 너무도 새로운 일들이 많아서인가봅니다~ 참참.. 요로분~~~ 저, 위에 사진에 있는 집에서 별책부록 둘이랑 일박했답니당.. 으쓱~~ 전 이쁜 집을.. 그리고 우리 딸내미들은 강아지가 있는 집을 너무나 부러워하다 왔지요~ 간만에 인터넷 돌아다닌다구 몇시간을 앉았더니 엉덩이가 저릿저릿하네요.. 간단히 인사글만 올리고 나가야겠어요.. 울타리 사진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 지금쯤 단잠을 주무실 스타리 언니네 가족분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시길. 그럼 또.. 미스마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