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치고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보네요.
저도 녹화하면서 즐거웠으니까요.
전 다른프로그램에 여러차례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작가가 아마 추천해준 것 같네요.
방송을 좋하하는 덕분에 운이 잘 따라서 자꾸 출연하게 되네요.
자두엄마1번 맞았습니다.
자두도 저보고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옷이랑 소품 모두 제것이거던요.
안경만 빼구요.
또 다음에도 출연하면 격려해주세요.
아줌마닷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참 제가 오늘 병원 갔는데요
쌍둥이라고 하네요.우리 아랫동서도 남자 쌍둥이인데.
우리 남편 신기해하면서 자꾸 초음파사진만 들여다봅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웃음만 나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