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줄이는대신
요즘 신부쪽에서도 일정액의 집값을 대는 추세더라구요.
그래서 말인데요,,
어느정도 비용을 대어야지 나중에 말들이 없을까요??
저는 맞며늘이인지라 나중에 동서들이랑 차이가 날까봐서
예단 예물준비를 을 깔끔하게 했는데,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전세 얻는데 전부 돈을 보태더라구요..
(요즘 정말 다들 그런가요??)
참고로 저희 신랑이랑 1억짜리 전세를
가계약(1천만원)을 한상태이고요,
저는 예단비1천만원을 보냈고, (돈은 400만원 돌려받음)
한복 +두루마기(시부모, 신랑)
신랑 춘/추양복, 닥스버버리
신랑용돈200만원
어머님 밍크쇼올, 버버리 핸드백, 화장품쎄트
이불(할머니, 할아버지, 시부모, 우리것)
할머님 진주쎄트 를 보냈는데,
물론 신랑턱시도, 제 드레스는 물론
사진/ 비됴도 제가 비용을 냈구요.
대신 가전/가구는 전부 합쳐봐야 1천만원이 않들게 장만 했습니다.
(전부 다해야 3천5백선??)
이정도 예단을 했으면,,
신랑 집 구하는데 1천만원정도만 보태어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