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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착하디 착한 29세 성실한 남자 있어요.


BY 리필이 꼬옥
2001-11-07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할분은 저희 신랑 직장 동료인데요 저한테 자꾸 만나기만 하면 친구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제 나이가 내년이면 30대라서 친구들이 거의 결혼을 했답니다. 안한 친구들을 해주자니 사실 제가 보기에는 이상형도 아니고 안해주니만 못할것 같아 자꾸 미러왔는데 요즘 들어 제가 시달립니다.
사람은 진짜 착합니다. 제가 장담을 해요. 직업은 정비사인데 정비사 같이 안보여요. 유우머도 있고 진짜 애인 생기면 엄청 잘해줄꺼예요. 제 글을 읽어 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바로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