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 을할까
내나이 마흔하고중반~~~~~~~~~~~~~
정말로 구질구질하게 살기실다
애들은 고등 중등 아들둘~~~~
내맘속의 말들을 쏟아보고싶다
남편의 불안한 직업
남편하는 일마다 뒷북 만치고 말한다
이나이에 전세아파트살고있다
그것도 남의 명의로 된집이다 정말! 빛조은개살구
이제 또다른일을한다고 난리다
다단계 미친 짓이다
싸우기도 지친다
나는 입을만한옷이업다
언제나 만지작 거리다 그만둔다
삼만원이상 은비싼것이다
이나이에 참서글프다
오늘도 남푠 외식이다
밥갑은 언제나 남푠이낸다
정말 속터진다
세상살이 가 이런걸까?
작은아들 올시간이다
그놈은 내 희망이다 뒤바라지도 못하는데 전교일등이다
그놈땜시산다나~```````
아들올까봐~~~~~ 내속맘 들킬까봐~ 그만써야겠다
오늘같은 날 술이라도 한잔 할줄 안다면 얼마나 조을까/?/
술이라도먹고 펑펑 울고 싶다
다음에또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