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구나..
아컴에 뻔질나게 들어와서 글만긴지도..
아는 이름이 한분막에 없네...
올초에 아컴와서 어떻게 하면 임신이 잘되는지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듣고 했는데..결혼한지 1년도 안댔으면서 왜 임신이 안댈까 걱정도 무지 했었는데..
지금은 7개월째로 접어든 나의 배를 보면 마냥 흐뭇하기만 하다..
겐히 조급증 낸거 같기도 하고..
처음 5개월동안 입덧때문에 고생한거 빼면 지금은 무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요즘은 태교나..산후조리..분만법 이런것들에 온통신경이 빼겨서 산느데..
혹 주위에나..본인이 수중분만으로 애기를 나으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두 수중분만 하려 하는데..어른들은 걱정이 많은분들이라..자꾸 안좋은쪽으로만 생각을 하고있고..울신랑은 같이 물속에 들어가기 싫어서..그냥 자연분만하라고 난리고..저만 수중분만 하겠다고 우기는 상황이거든요...
내가 낳지 자기들이 애낳나..뭐...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