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76

봐주세여~~~~~~


BY 방법이 2001-11-15

안녕하세요....
전 5살짤리 딸아이를 둔 전업 주부랍니다
우리 아이에겐 친구 아이가 하나 있는데 그아인 생일이 좀 빠르답니다
그아이와 놀다보면 항상 우리 아인 그아이에게 치이고 무시 당하곤 한답니다
아이들이란 다 그려러니 하지만 엄마 입장에선 좀 화가나고 속상하네요......하지만 언젠간 우리 아이도 자기 방어 능력이 생길거라 믿으며 위안을 삼고 있어요....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그 친구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이야기를 해줘야 둘이 같이 잘 지낼수 있을까 해서입니다
여러번 설명을 해주면서 같이 잘 지내게 해줬지만 그건 얼마 가지 않아서요...그렇다고" 너 왜그러니?."...하면서 같이 따질수도 없고...

참.....

엄마가 아이들 미니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이끌어 줘야 할텐데...
엄마가 부족해서리~~~~~~~~~
여러분 .....선배 엄마님들....
저 좀 도와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