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양 사건이 터지고 보니
몇일전 놀러왔던 신랑 친구에게들은 얘기가 생각나서...
신랑친구가 증권사에 근무하는데
동료하나가 중견연예인 K씨의 돈을 3배 불려주었답니다.
사례를 하겠다고해서 고급술집에서
거하게 술 얻어먹고
모 호텔 몇호 객실로 올라가 있으라구 해서 갔더니
종이학 이후 활동이 뜸한 유명 여자연예인 M양이 와있더랍니다.
연예인이랑 잤으니
그 직장동료 자랑이 대단했겠지요.(안봐도 비디오 -.-;)
음...그 K씨 재벌에게 여자대주고 국회의원 했고,
연예계의 마담뚜란 소문 돌았지만
말 만들어내기 좋아하는 사람들 뜬소문이라 생각했었거든요.
정말 그런가요? 연예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