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울집 주소를 시부모님 계시는 시골로 이전하자구 하는데요. 가족수당이나 연말에 정산같은거며 부양가족이라 하여 혜택이 있다구 그러거든요... 근데 웬지 주소이전이 아주 살러 들어가는것같은 기분이 드는건 제가 못된 며느리라서 그런가요? 일종의 편법이라고도 할수잇지만 이전을 해야는지 안해야는지 고민 이 되네요... 어케 햇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