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화가나서 지금 잘수가 없네요..
전 아파트 12층에 사는데 지금 밤 열한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윗층세살짜리 여아는 아주 열심히 뛰어다닌답니다.어느때는 12시가 넘도록 잠을 안자고 뛰어다니는 그아이...
거실 여기에서 주방끝까지...저희집이 쿵쿵 울려서 잘수가 없어요
사실 밤뿐만 아니라 낮에도 거의 종일을 그러는데 정말 목아래까지 울컥 차오르는 화를 식히며 하루하루 그냥 넘어가긴 하는데..이건 도대체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정말 화나요
저도 애기키우는 입장이라 어느정도 이해를 해서 얘기를 못했고요
혹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얼굴 붉힐까봐 참긴하는데...
이젠 도저히...
그래서 그러는데 서로 감정 안상하는 선에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조언 바랄께요 .
글구 혹 저같은 입장과 반대입장에서도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