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40
촌지있는세상.....정말 추해!
BY 열받은이 2001-11-17
모초교 양호교사로 있는 제가 아는 언니!
지금은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지만 산휴가 받을때마다 그 학교 교감으로 있는 작자한테 10~20만원정도의 돈을 건낸다고 하더군요
보이지 않는 선생들의 관례라며 욕을 하면서도 어쩔수없다며...
기가 막히지 않나요?그 얘기 들은게 벌써3년전입니다.
이제 6개월된 우리딸을 보며 이아이도 앞으로 이런 현실에 내보내야하니 너무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모든 선생님을 존경할수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