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허락한 몸..
다시 새로운만남을 위하여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우리들
주어진 운명속에 가슴 조아리던 나날들이
몇해 이던가...그대의 두뺨 언저리에 이슬방울
맺일때 못다한 정 한이되어 안타까운 마음 서럽기만 하다....
쓰라린
이별후엔 환희에 찬
해후의 그날이 오리라
믿으며 조용히 불러보는 그대 이름이여....
안녕 ....
오늘도 하루가 허무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를 무얼 하며어떻게 지냈는지도 하루가 넘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휴가라는 날자도 너무나 빠르게 20여일이 지나갔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휴가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네요.....
그냥 집에서 있는게 넘 편하네여........
오늘 도 좋은시간 되시길....
안 ~~~~ 녕 ~~~~~~히~~~~~~~~
마음.....................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