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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BY 마음 2001-11-18

바다에 허락한 몸..

다시 새로운만남을 위하여

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우리들

주어진 운명속에 가슴 조아리던 나날들이

몇해 이던가...그대의 두뺨 언저리에 이슬방울

맺일때 못다한 정 한이되어 안타까운 마음 서럽기만 하다....

쓰라린

이별후엔 환희에 찬

해후의 그날이 오리라

믿으며 조용히 불러보는 그대 이름이여....

안녕 ....

오늘도 하루가 허무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를 무얼 하며어떻게 지냈는지도 하루가 넘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휴가라는 날자도 너무나 빠르게 20여일이 지나갔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휴가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네요.....

그냥 집에서 있는게 넘 편하네여........

오늘 도 좋은시간 되시길....

안 ~~~~ 녕 ~~~~~~히~~~~~~~~

마음.....................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