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 사랑으로....
비바람
몰아치는 태풍.
태산만큼 높은 스웰이 밤새 나를 괴롭히고
지극히 사랑 하시는 주의 품안에서 평안히 잠든
나를 어찌 할수 없네.....
선수에 부딛치는
하이얀 맥주의 물거품처럼
넘어 찬란한 무지개을 펼쳐 주시어 그약속
믿는 믿음안에서
더더욱 대담 하여 희망찬 삶 을 누리게 하소서....
안녕..............
실로 오랫만에 쓰는 편지이라 꽤나 어색하고 서먹 할것이라
여겼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구려....
그대의 모습을 생각 할땐 한심스러울지도 모를 뜻하지 않는
소식을 띄우는것은 다름이 아니옵고 잠시 그대곁을 떠나
또 바다로 향해 떠나야 한다는 그말......
검 푸른 파도와 드 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냥 서서히 망각되어 갈것 같았지만 그렇지만도 않는다오...
그대여 ~~~~~~~~~~~~ .......
떠나기전에 그대의 소식이라도 들었으면 하는 마음 이라오
언제 어디에 있어도 늘 행복 하길 마음이 기도 한다오....
안녕 히
마음이 늘 생각 하는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