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한달에 10일은 남편과 떨어져 삽니다.
이럴땐 님은 뭘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 시나요?
오늘도 새벽부터 출장을 떠났네요
이젠 이력이 날 만도 한데 섭섭하네요
또 몇일을 독수공방하고 지낼 생각을 하니 왠지 쓸쓸해
지는군요,전에는 남편이 없을땐 나만의 시간이라고 좋아도 했
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고 이게 뭔가 싶네요
밥도 하기 싫고 반찬도 하기 싫고
나 오늘 부텀 어떡하나? 하루가 지루 할려고 하네요
남편이 없을땐 홀가분 하시다구요? 저두 첨엔
그랬답니다.이젠 시러요 나두,,,,,,,혼자 자는건 이젠
안녕하고 십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