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을 보고 나 사실 많이 망서렸다
이 말을 해야 하나 하지 말아야하나?
왜? 남사스러우니까
창피하다 이말이다
아무튼 큰 마음먹고 쓴글이니까
잼있게 읽어라
옛날에 있었던 일이야
내가 20대 초반 이었을때
친구들하고 4명이서
강능이라는 곳을 놀러갔었어
우리는 다방에 들어가 소유 수다라는 것을 떨고 있었지
한참을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 꽃을 피우다고 친구 하나가 얼굴이
사색이 되어 우리보고 얼굴을 들지 말라고 하면서
너무 너무 떨고 있는거야
나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호기심 하나는 많거든
왜그러냐고 해도 그친구 얼굴이 빨개져서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울려고 하는 것이였어
다른 친구둘은 우리의 얼굴만 보면서 왜그래 왜그래
하면서 고개는 숙이고 있는거야
그 말한 친구가 너무 떠니까
같이 놀래서 ......
나는 꼭 왜그런지를 알어야 떨거든
나는 용감하게 고개를 돌리면서 왜그러냐고 그렇게 무서우면 우리 나갈까?
하면서 이쪽저쪽을 보고 있었지
그 친구 보현아 너는 괜찮니?
하면서 거의 울태세야
나는 더 호기심아래 고개를 돌려서 이리지리 보면서
응 나는 아무렇지도 않어 했지 뭐니
그 다방에 손님이 우리랑 저쪽에 양놈들이 있더라고
그 양놈 눈이 얼마나 높은지 계속 우리를 쳐다보면서
윙크를 하는 거야 난 우리친구 보고 너 저 미국놈들땜시 그러니?
너 아는 사람이야 하면서 계속 그쪽을 보고 있었어
그 양놈 더 신이 나서 나를 보고 윙크를 하는거야
거기에는 3놈이 있었거든
아니 아무리 친구가 얼간이라해도
그 양놈이 웃는다고 그렇게 사색을해서야
그놈이 눈이 높아서 우리보고 저러는대
너무 떨지마 했지 옆에 있던 한친구 고개를 돌려보더니
으------악 보현아 고개를 들지 마라
제발 어머 어떻게 어머 어떻게
아니 이친구 저친구보다 더떠는거 있지
내가 너무 아무렇지도 아니하니 옆에있던 한친구 고개를 돌려보더니
그 친구는 아예울더라 나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어
아니 왜 그러는지는 알어야 가든지
떨던지 할게 아니냐고
나는 아예 고개를 돌려서 그사람들을 똑바로 쳐다보았지 뭐니
근디 그놈 내가 쳐다보니 더 신이 나서 이쪽을 보고 웃는거여
나는 그렇게 떨리면 우리가자고 했지
이 친구들 지금가면 안댄대
아이고 정말 미치겠더라고 아니 왜 그러는지는 알어야 할거 아니냐고
이제는 아예 고개를 돌려서 그쪽만 보고 있었어
친구들 너 정말 괜찮니 하는거야
난 더 용감하게 그래 괜찮다고 하면서 같이 그 양놈들이랑
친구들 보란듯이 눈싸움을 했지 뭐
조금있다 자세히 보니 테이블밑으로 뭔가를 흔드는거야
나는 어릴때 집 주위에 미군부대가 있어서
가끔 지나가다가 양놈들한테 껌이랑, 쵸코?꼭繭?얻어 먹었기 때문에
테이블 밑으로 흔드는 것이 소세지인줄알었거든
아니 얼마나 큰지 설마 그것이라고는 생각 자체를 못했던 거야
"너희들 저 소세지 때문에 그러니"
나는 당당하게 물었지 그말에 친구들 아예 까무라쳐버리듯이
다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버리는거야
난 너무 답답해서 왜 그냐고 하다가
어머 더 자세히 보니 아니 그것이 반바지 밑으로 나온거 있지
으---악 으-----악
난 친구들보다 더 떨기 시작한거야
우리가자하는친구들 말에 난 막 울었어
난 그것을 너무 쳐다보고 있었기에
그 놈들이 나보고 더 추파를 던지는데
흑흑 흑흑 난 결국 울고야 말었어 내가 막 우니까
그놈들 슬금슬금 가더라
헤헤헤헤헤헤헤
그다음은 어쩐지 아니 지나가는 남자마다 저 사람은? 저사람은?
하고 의문이 생기는데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더라
그래서 우리동네 어릴때 그 새댁 아프다고 그렇게 울었나?
별별 희하난 생각들이 머리를 쳐드는데
나 처음 무엇가를 알때 술은 취했지만
정신은 멀쩡했다 너무 궁금해서
히히히히히
근디 생각보다 넘 적은거 있지
그상대가 누구냐고 우리신랑이다 왜?
믿거나 말거나!!!!
잼있니 난 한참을 그 일을 잊고 살았는데
모니카가 이그림을 올려서 이그림을 보고 얼마나 웃었다고
근디 정팅때 스피드가 정말 그런일이 있을까
하는대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어
정말 그런일이 있어 스피드야
얼마나 큰지 애 둘이나 난 지금도 그생각하면
너무 무서워 !!!!!!!!
이말이 사실이야
창피를 무릎쓰고 너희들 재미있으라고 이글을 썼는데
여기에 감상문이나 웃음소리라도 리필을 안다는 사람은 년이다 년
왜냐? 내가 지금 몇일을 이글을 쓸까 말까 망서리다가
지금 새벽에 일어나 이글을 쓰기위해 있거든
이 글들을 정리하기 위햐여
이 밤을 새우고 있다 이거여
나 어떻게 나 어떻게
이렇게 큰 고백을 해버렸으니
너희들 이글 내가 썼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다오
난 왜 살면서 이런일이 가끔 있는지
사실 이런맛에 우리신랑 지금도 날 어른 취급안한다고
으~~~~~~~~~~~♨♨♨♨


이 그림을 보고 나 사실 많이 망서렸다
이 말을 해야 하나 하지 말아야하나?
왜? 남사스러우니까
창피하다 이말이다
아무튼 큰 마음먹고 쓴글이니까
잼있게 읽어라
옛날에 있었던 일이야
내가 20대 초반 이었을때
친구들하고 4명이서
강능이라는 곳을 놀러갔었어
우리는 다방에 들어가 소유 수다라는 것을 떨고 있었지
한참을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 꽃을 피우다고 친구 하나가 얼굴이
사색이 되어 우리보고 얼굴을 들지 말라고 하면서
너무 너무 떨고 있는거야
나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호기심 하나는 많거든
왜그러냐고 해도 그친구 얼굴이 빨개져서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울려고 하는 것이였어
다른 친구둘은 우리의 얼굴만 보면서 왜그래 왜그래
하면서 고개는 숙이고 있는거야
그 말한 친구가 너무 떠니까
같이 놀래서 ......
나는 꼭 왜그런지를 알어야 떨거든
나는 용감하게 고개를 돌리면서 왜그러냐고 그렇게 무서우면 우리 나갈까?
하면서 이쪽저쪽을 보고 있었지
그 친구 보현아 너는 괜찮니?
하면서 거의 울태세야
나는 더 호기심아래 고개를 돌려서 이리지리 보면서
응 나는 아무렇지도 않어 했지 뭐니
그 다방에 손님이 우리랑 저쪽에 양놈들이 있더라고
그 양놈 눈이 얼마나 높은지 계속 우리를 쳐다보면서
윙크를 하는 거야 난 우리친구 보고 너 저 미국놈들땜시 그러니?
너 아는 사람이야 하면서 계속 그쪽을 보고 있었어
그 양놈 더 신이 나서 나를 보고 윙크를 하는거야
거기에는 3놈이 있었거든
아니 아무리 친구가 얼간이라해도
그 양놈이 웃는다고 그렇게 사색을해서야
그놈이 눈이 높아서 우리보고 저러는대
너무 떨지마 했지 옆에 있던 한친구 고개를 돌려보더니
으------악 보현아 고개를 들지 마라
제발 어머 어떻게 어머 어떻게
아니 이친구 저친구보다 더떠는거 있지
내가 너무 아무렇지도 아니하니 옆에있던 한친구 고개를 돌려보더니
그 친구는 아예울더라 나는 더 이상 참을수가 없었어
아니 왜 그러는지는 알어야 가든지
떨던지 할게 아니냐고
나는 아예 고개를 돌려서 그사람들을 똑바로 쳐다보았지 뭐니
근디 그놈 내가 쳐다보니 더 신이 나서 이쪽을 보고 웃는거여
나는 그렇게 떨리면 우리가자고 했지
이 친구들 지금가면 안댄대
아이고 정말 미치겠더라고 아니 왜 그러는지는 알어야 할거 아니냐고
이제는 아예 고개를 돌려서 그쪽만 보고 있었어
친구들 너 정말 괜찮니 하는거야
난 더 용감하게 그래 괜찮다고 하면서 같이 그 양놈들이랑
친구들 보란듯이 눈싸움을 했지 뭐
조금있다 자세히 보니 테이블밑으로 뭔가를 흔드는거야
나는 어릴때 집 주위에 미군부대가 있어서
가끔 지나가다가 양놈들한테 껌이랑, 쵸코?꼭繭?얻어 먹었기 때문에
테이블 밑으로 흔드는 것이 소세지인줄알었거든
아니 얼마나 큰지 설마 그것이라고는 생각 자체를 못했던 거야
"너희들 저 소세지 때문에 그러니"
나는 당당하게 물었지 그말에 친구들 아예 까무라쳐버리듯이
다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버리는거야
난 너무 답답해서 왜 그냐고 하다가
어머 더 자세히 보니 아니 그것이 반바지 밑으로 나온거 있지
으---악 으-----악
난 친구들보다 더 떨기 시작한거야
우리가자하는친구들 말에 난 막 울었어
난 그것을 너무 쳐다보고 있었기에
그 놈들이 나보고 더 추파를 던지는데
흑흑 흑흑 난 결국 울고야 말었어 내가 막 우니까
그놈들 슬금슬금 가더라
헤헤헤헤헤헤헤
그다음은 어쩐지 아니 지나가는 남자마다 저 사람은? 저사람은?
하고 의문이 생기는데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더라
그래서 우리동네 어릴때 그 새댁 아프다고 그렇게 울었나?
별별 희하난 생각들이 머리를 쳐드는데
나 처음 무엇가를 알때 술은 취했지만
정신은 멀쩡했다 너무 궁금해서
히히히히히
근디 생각보다 넘 적은거 있지
그상대가 누구냐고 우리신랑이다 왜?
믿거나 말거나!!!!
잼있니 난 한참을 그 일을 잊고 살았는데
모니카가 이그림을 올려서 이그림을 보고 얼마나 웃었다고
근디 정팅때 스피드가 정말 그런일이 있을까
하는대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어
정말 그런일이 있어 스피드야
얼마나 큰지 애 둘이나 난 지금도 그생각하면
너무 무서워 !!!!!!!!
이말이 사실이야
창피를 무릎쓰고 너희들 재미있으라고 이글을 썼는데
여기에 감상문이나 웃음소리라도 리필을 안다는 사람은 년이다 년
왜냐? 내가 지금 몇일을 이글을 쓸까 말까 망서리다가
지금 새벽에 일어나 이글을 쓰기위해 있거든
이 글들을 정리하기 위햐여
이 밤을 새우고 있다 이거여
나 어떻게 나 어떻게
이렇게 큰 고백을 해버렸으니
너희들 이글 내가 썼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아다오
난 왜 살면서 이런일이 가끔 있는지
사실 이런맛에 우리신랑 지금도 날 어른 취급안한다고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