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미련없이 간다하네 잡으려 손짓하지만 가는 계절을 어찌잡을 수 있을까? 동해야 오는 계절과 함께 너도 개업을 했구나 동해야 개업을 추카해 무엇이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있잖아 너는 잘할거야 강원도 동해의 여성들 모두에게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해주어라 일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은 정말 행복이라는 그릇안에 가득 담아보길바래 동해야 철지난 바닷가의 그리움에 잠시 떠나보고싶은 그런계절이지 나도 잠시동안의 휴식으로 쉬고있어 이제 2주간의 휴식기간동안 여행도 그리고 친구도 만나는 그런시간을 갖고싶어 동해야 아무튼 너에 사업체에 오고가는 이들에게 동해의 넓은 마음과 사랑을 듬뿍 남겨줘 언제 날잡아서 강원도에 한번 갈깨 매주 토요일은 이제 쉬거든 강원도 새로운 도로가 개통되면 이제 시간도 많이 걸리지않아서 여행하기에 너무 좋을것 같지? 동해도 만날 수 있고 지금부터 설레인다 늘 예쁜 미소와 웃음 잃지않고 밝게 살아가주길 바래 행복으로 이어지는 나날들 되길 ...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