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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칩니다


BY 좋은생각 2001-11-23

고민 입니다
경험없이 아파트 슈퍼 한칸을 임대 받았습니다.
남편은 직장을 꼭 다녀야하고 전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현금을 만지는 곳이라 함부러 맡길 수도 없고...
이런 말도 있잖아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물론 내속짚어 남의 속이라는 속담도 있기는 하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되죠?

참고로 여긴 전북 남원 고을 입니다
시간은 오전 아홉시 반쯤 출근하고 여섯시쯤 퇴근 하시면 됩니다.
정말 형제처럼 내사업처럼 제가 함께 있지않아도
믿고 해주실분 계심 연락주세요

멜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