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해 보고 바로 회원 가입했어요. 저도 2,3살 두아이의 엄마인데요. 어디가서 아줌마 소리 들으면 기분이 상했는데 여기 들어와서 보니 무척 포근(?)하고 반갑습니다. 사이버 공간이긴 해도 많은 사람들을 사귀고 싶네요. 저의 좋은 친구들이 되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