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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랬어요. 반갑고.


BY hjnjh 2001-11-27

아이구..로사아줌마..^^;; 들장미님이셨군요.. 웹세상이 참으로 넓고도 좁은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다시 만나다니요..후후. 무엇인가 들킨것 같은 마음도 들고요.. 많이 부끄럽고 그러네요..^^;; 한참 건강이 안좋아보이셔서 걱정했었습니다. 요즘 조금 나아지신것 같은데.. 항상 소녀처럼 살아가시는 로사아주머니를 한편으로 존경하면서 살고있어요. ^^;; 어제..김장..뼈빠지게(?) 열심히 했어요. 나중에 소피아아주머니도 오셨더라구요..흐~~ 제가..요즘 잠시 또..바빠져서..글을 재깍재깍 못 올리고 있어요.. 차근차근 정리하는 스타일이 못돼서.. 예전글들을 다시 발췌하면서 정리하려니.. 의외로 어려워지더라구요..흐.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들려주세요.. 낼은..인천에 갈일이 있어서요.. 마음이 조금 바빠졌어요. 맛있는 저녁드시구요.. 크리스티나..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