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님! 나 들장미 입니다. 로사 아줌마. 오랫만에 아줌마 닷컴에 들어 왔는데 별빛마을 이야기라 어머나! 혹시나.오 맞네. 잠 못이루는 밤에 가끔 창밖으로 스타리님의 집이 달빛에 환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사는 들장미. 오늘 합창에 안 나와서 모두들 궁금해 했었는데 김장 봉사 하려 갔다는걸 알고 아쉽지만 참았지요. 그동안 시작부터 끝까지 관련글 모두 읽고. 함께 동참하신 분들의 글도 너무 따뜻했어요. 맨드라미님... 등등. 젊은 사람이 여러가지로 호감이 간다 했었는데 이젠 더 가까이 좋아질것 같네요. 순수하고 맑은 마음이 유리알처럼 내 비치어 크리스탈 그대로 예요. 별빛마을에서 앞으로도 종종 자주 찾을게요. 안녕. 스타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