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그대에 대해서 너무많은 말을
지껄인것 같으오이다.
그래
정당화 또는 합리화를 시키기 위해서
그냥
그대에 대해서 너무 말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네 그려
이제 다시는
그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말할수가 없겠네 그려
이것이 마지막 남은 내 자존심 인지도 모른다.
나 어리석은 인간인거 알아....
그냥
너가 늘 행복해 하기를 바랄뿐이지
잘...살아야 한다
그대도 나도.......죽는날까지
이제 더 이상 그대 이름을
내 입으로 떠올리지 않으리다......
어느순간에도
그대에 관한 말을 하지 않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