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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함에 쓰러진 여자...what?


BY 황당 2001-11-27

어제 우편함에 날라든 황당한 우편!!
이름하야 지방세 정기분 최고독촉장!!!!
허미 이게 무슨소린감??
공과금이며 관리비 한번 연체시킨적 없는데....
자그마치 오만원돈~...으~~
영수증이 어딨지! 갑자기 영수증걱정에 단걸음에 몇층을 뛰어올라왔다.
영수증보관하는 서랍을 뒤졌다. 너무 황급히 찾았는지 눈에 띄지 않았다.
저녁에 퇴근한 남편에게 독촉장을 내밀었다.
다행히 자기가 보관했다고 그런데 담날 출근한 남편 사무실에 없다는군 아이고~~ 졸지에 두번 지방세 내게 생겼군!!
아냐 하는 맘에 서둘러 다시 한번 뒤졌다. 그럼 그렇지 그 영수증이 눈에 띄었다. ?았으니 망정이지 못?았음
아니 누구에 불찰인거죠? 담당공무원 아님 은행직원의 관리소홀
이런경우 ?았으니 다행이다 이게 아니라 잘못한측에서 손해 배상이라든지 뭔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들어보니 이런일들이 빈번하다던데...없는 사람 등쳐먹자는 심보두 아니구 말야
화가나 죽겠는데 어찌하죠? 확실한 방법좀 제시해 주렵니까?
아님 누굴 탓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