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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숭님이 없는 아.컴은..앙꼬없는 찐빵과 같다..


BY 파란별 2001-11-27


우연히 아.컴을 알게 됐고..
많은분들의 글을 접하게 됐고..
하하..호호..기분 전환도 되었고..
한가지 더..
나의 복숭님의 글로 인하여..
행복과 힘을 얻은 이 여자..
오늘도 이 분의 글이 올라 오려나 하는 기대감에
아.컴으로 들어옵니다.
만약에..
아.컴에서 "나의 복숭님"의 글이 빠진다면?
결코..들어올 기분이 아닐것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