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쳇팅이 급속히 발달(?)하여 그로 인한 말도 수없이 많다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인 그런 쳇팅으로까지 이어지며
가정이 파탄이 되는 집도 있고 아내이든 남편이든 ,가족 모두가
상처를 입고 가슴앓이를 하면서 지내는 가정도 많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무엇이든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쓰는 사람에 따라서 좋게도 되고 나쁘게도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컴을 대하게 된건 7년전,순전히 오기로 배우게 되었다
그때는 인터넷 연결만 할줄 알아도 대단한 실력자 였으니까---ㅎ
컴을 대하면 대할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또한 어려웠다
그저 배우고 깨우치고 하는데 시간을 쏟았을 뿐--
지금은 스위치만 넣구 클릭 한번으로 쫘악쫙-초고속으로 연결되고 어디든 어느 사이트든 마음대로 순식간에 휩쓸고 다닐수 있게 발전이 되었다
그 놀라운 발전으로 문제도 야기되곤 한다
동호회원들과의 짧은 대화는 있었지만 따로 쳇팅방을 다녀본적이 없는 나로선 언론 매체에서 쳇팅으로 인한 문제들이 나올때마다
그럴수도 있을까란 생각만 하게 되었는데 -호기심으로 쳇팅방에 접속한 난 아~~~ 정말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실망을 느끼며 나오다
노신사의 골든팝이란 곳을 보고 호기심에 들어가 보앗더니 그곳은 음악 감상을 하면서 조용히 대화할수 있는 곳이었다
그곳은 아이들과 남편과,온 가족이 같이 듣는 사람도 있었고
대화도 아주 가족적인 분위기 였고 음악 또한 40이 훌적 넘긴 나로선 추억에 잠기기에 너무나 감미롭게 다가오는 곳이였다
요즘엔 가족 모두가 함께 할수 잇는 공간이 부족하다
남편은 남편대로 바깥 생활에 스트레스 쌓이고 아내나 아이들 또한 그렇고--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곳이지 않나 하는 생각에 소개하고 싶어서 ?p자 적어본다
매일 밤 8시---새벽 1시까지 라이코스와 한미르 40대 쳇팅방에서 진행되는 노신사의 골든팝으로 가족모두가 함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방송 주소는 gentle.pamazan.com 이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음악 해설까지 곁들이는 노신사 cj님의 음방에서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