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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슬퍼요( 2056630님께)


BY 영미 2001-11-27

우연이 님에 글을 보았어요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보고 싶을까
왠지 제 마음이 슬퍼졌어요
저도 모르게 님에 글을 찾아서 읽게 되내요
힘내시고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용기 잃지 마세요
남편께서도 그것을 바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