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님에 글을 보았어요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보고 싶을까 왠지 제 마음이 슬퍼졌어요 저도 모르게 님에 글을 찾아서 읽게 되내요 힘내시고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용기 잃지 마세요 남편께서도 그것을 바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