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 사업한지 2년이 되어간다..
힘들어 보여 안쓰럽다.
집 살 돈으로 사업 밑천 마려해 주고 나니 왠지 허탈해 지더라..
그런대로 집에 손 안 벌리고 하니 뭐랄까
가진 것 없이 시작 할려니 맨땅에 헤딩이랄까
그래도 우리 신랑 대견하다..
힘들어도 집에서는 내색 않하는 것이..
그렇지만 밤에 잠 못자고 하는 것 보면 나도 엄청 신경스인다.
크게 무리하지 말고 열심히 하다보면 햇볕 들날 있겠제..
빵귀쟁이 신랑아...
벌써 8년이 지나가네....건강하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