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감사합니다. 글을 올리려다가 님들의 글을 보면서 난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씩씩하게 살고 싶은데. 남들이 보면은 정말로 씩씩하게 견뎌요. 아직은 눈물이 살아 있어요. 속으로는 아직은 조금 힘이 들어요. 하지만 잘 견디고 살겠어요. 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