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비만이라고 살을 뺀다고 하면 무조건 굶는다든가 조금 먹고 억지로 식욕을 억누르는
식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살이 찌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계를 운전하는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우리 몸을 움직이는데에도 어느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우리 몸을 움직이는데에 필요한 에너지를 항상 우리 몸이 본능적으로 외부에서 받아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이 우리 신체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가 충족되지 않았을때 계속적으로
음식물을 받아들이도록 명령하므로 식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굶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자체가 잘못된 상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실제로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라는 것은 우리 몸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밖으로 배설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포함한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요구하는 에너지가 충족되면 몸속의 노폐물을 땀 이나 배설물을 통해서 배출시키므로
몸도 가볍고 건전한 건강과 다이어트가 동시에 성취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요구하는 에너지를 음식물로 섭취한다고 해도 충족되지 않아 계속적으로 음식물을
먹어대는 경우도 있는데 수맥 또는 전자파가 미치는 곳에서 생활하는 경우입니다.
수맥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감소시키는 역활을 하는데 이런 곳에서 생활하면 두가지 유형이
나타납니다.
하나는 기운이 딸려서 본능적으로 먹어대는 사람과
둘째는 식욕이 없어 오히려 먹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본능적으로 먹어대는 경우는 선천적으로 간,담의 기능을 왕성하게 타고나 소화기능이 좋은 사람
의 경우인데 수맥을 통하여 기운이 새어나가면 자신의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본능적인
자기 방어로 열심히 먹고 또 먹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식욕이 없어진 경우는 선천적으로 간,담의 기능이 약해서 소화 기능이 나쁜 사람의 경우인데
기운이 빠져 나가면 평소에도 먹는 식욕이 없다가 기운이 점점 빠져 식욕이 점점 없어져서
먹지 않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수맥이나 전자파에서 생활하면 간,담의 기운이 약해져서 소화액의 분비가 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수맥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맥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하고 우리 몸의 에너지를 주는 방향으로 식이요법을 하면
비만이 해소됩니다.
그러나 굶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이 본능적으로 원하는 에너지를 억제하였다가 분출되면 걷잡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건강도 해치고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는 악순한의 연속입니다.
우리몸도 자연의 일부분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방법이 가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소아비만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