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죽을 끓여보니 설탕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갑니다 그래서 생각 끝에 감미료를 써볼까 하고 할인점에 가 봤더니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만만치가 않네요 칼로리가 설탕의 1/4정도라니 끌리기는 하지만 가장 궁금한것은 정말 광고대로 설탕과 같은 단맛만 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혹 뉴 슈가와 같이 씁쓸한 맛이 나지는 않는지... 사용해 보신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