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사랑하는 우리 남동생입니다.
결혼에 별 관심이 없다가 나이가 들어버리고 말았지요.
항상 매사에 야무지고 성실하며 책임감이 강합니다. 그 커다란회사에서 우리동생 이름석자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정도로 일잘하며 능력있고 인정이 많습니다.
내가 결혼해서 10여년을 살다보니 사람사는것 다같은데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이 성공하더라구요. 우리 동생이 딱 이런사람인데 여자에관해서만큼은 소극적이더라구요. 키가좀 작아서 그런가봅니다. 사실 살다보면 키는 아무관계가 없던데...
지금 동생의나이는 35살이구요. 엄마와 막내남동생 이렇게 셋이서 서울 삼성아파트에 살고 있답니다.
관심있는분은 연락주세요.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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