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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무기력한 나


BY 흰눈 2001-12-12

날씨 탓일까...오늘따라 왜이리 우울한지...
개인사업을 하는 남편은 주문도 없고 결제도 안된다고
고민고민 하는데 ....당장 카드값이다,대출이자다 ,못갚아서
발을 동동 구르는데 나라는 사람은 아무런 도움도 줄수가 없다.
몰래 저금한 돈이라도 있던지 아님 친정이라도 빵빵 하던지...
정말로 10원한장 보탤수가 없는 나자신이 한심해서 미치겠다.
아이도 어리고 특별한 기술이나 재주도 없고....
뭐 돈버는 방법좀 없을까요.저같은 생각을 갖고있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너무나 답답ㅎㅏㄴ 나머지.....